단순한 매체 노출이 아닙니다. 30:1을 통과한 누적 492명의 멤버 풀. 매 세션 100여 명이 파트너사의 비즈니스를 직접 경험하고 토론하는 '고관여 경험의 무대'입니다.
2016년 시작된 이름없는스터디는 평균 30:1의 경쟁률을 뚫고 합류한 총 492명의 멤버풀을 갖고 있고, 격주 토요일 스터디 100여 명(현장 70 + 온라인 30)이 모입니다. 월요일 출근길의 업계 트렌드가 이없스에서 가장 먼저 정의되고 공유됩니다.
가장 트렌드에 민감한 집단이 10년간 선택했다는 것은 이없스만의 대체 불가능한 퀄리티를 증명합니다.
실무 핵심 인재부터 예산 결재권을 가진 C-레벨까지. 파트너사의 핵심 타겟이자 잠재적 B2B 고객입니다.
스크롤 한 번에 지나가는 광고가 아닙니다. 매 스터디 80% 이상이 집중도 있게 참여합니다.
모든 모집이 1시간 내 마감될 만큼 충성도가 높습니다. 브랜드는 '광고'가 아닌 '인사이트'로 수용됩니다.
이없스는 '조금 특별한' 커뮤니티입니다. 단순한 노출이나 광고를 원한다면 이없스는 맞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이없스 파트너십 솔루션은 업계 오피니언 리더의 뇌리에 파트너사의 비즈니스를 각인시키는 '실질적인 결과'를 만들어냅니다.
광고 노출이 아니라, 브랜드의 고민을 함께 나누는 자리입니다. 잘 포장된 메시지보다 솔직한 고민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현장의 100여 명이 토요일 오전 세 시간을 몰입합니다. 남는 것은 조회수가 아니라, 그 일을 실제로 하는 사람들이 내놓은 솔루션입니다.
492명의 대기업·스타트업·에이전시·매체·학계가 직급 없이 섞여 있습니다. 고민이 뾰족할수록, 그걸 실제 해본 사람을 정확히 붙일 수 있습니다.
이없스 파트너십은 브랜드의 본질을 현업 마케터들의 실무와 라이프스타일에 가장 자연스럽고 강력하게 침투시키는 협업만을 제안합니다.
단순 홍보 슬롯을 파는 자리가 아닙니다. 업계에 빠삭한 현업 오피니언리더에게 브랜드를 인지시키고 자발적인 참여와 긍정여론을 형성합니다 — 토론을 통한 아이디어까지
원포인트 아이디어 회의가 아닙니다. 사전-사후 활동을 더해, 예산 감각과 실행 경험이 있는 현업 마케터의 실제 실행 가능한 솔루션을 제안합니다.
듣고 끝나는 강의가 아닙니다. 지금도 그 일을 하는 현업 마케터가 파트너의 실제 업무를 사례로 진행하고, 참가자는 바로 쓸 수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서 나갑니다.
| Lite | Standard | Premium | |
|---|---|---|---|
| 패널 | 3명 | 5명 | 8명 + 심층 3명 |
| 진행 | 90분 | 2시간 | 2시간 + 1:1 심층 3건 |
| 산출물 | 핵심 요약 | 풀 리포트 + 정제 발언록 + 녹음 | 좌측 일체 |
| 후속 | — | — | 제안서 첨삭 1회 |
| Lite | Standard | |
|---|---|---|
| 전문가 | 과제를 실제 수행해본 1~3인 | 좌동 |
| 진행 | 진단 세션 1회(2~3시간) | 킥오프 + 격주 2회 + 마무리(총 3~4회 · 4주) |
| 산출물 | 1주 내 진단 메모 | 진단 + 실행 방향 문서 |
| 후속 | — | 회차별 피드백 |
| 이럴 때 | 방향이 맞는지 한 번 받아보고 싶을 때 | 실행에 들어가기 전 옆에 붙여 두고 싶을 때 |
새로 모집한 패널이 아닙니다. 10년간 격주로 만나 서로의 업무 맥락을 아는 492명 안에서, 과제에 맞는 사람만 골라 붙입니다. 채용도 대행 계약도 없이.
검증된 현업 전문가를 탄력적으로 활용합니다. 하나의 에이전시, 정해진 인력풀에 고정되지 않고 이없스의 고정 운영자의 안정적 프로젝트 진행 + 사안별 전문가를 폭넓게 활용하세요.
※ 예산은 솔루션과 규모에 따라 달라집니다. 문의 주시면 구성과 견적을 함께 제안드립니다.
9년간 이어온 CSR 음악 프로젝트를 대중에게 회자되는 프로그램으로 만드는 미션.
관광청·항공·호텔 클라이언트 업무에 AI를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
인하우스 마케터는 어떤 기준으로 에이전시를 고르는가.
파트너사가 준비할 것은 '현재 고민' 한 가지입니다. 나머지는 이없스가 기획하고 제안합니다.
과제와 희망 시기를 남겨주시면 2영업일 내에 연락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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