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없스 파트너십은 단순한 매체 노출이 아닙니다. 대한민국 마케팅 씬을 움직이는 가장 까다롭고 예민한 150명의 현업 마케터들이 파트너사의 제품과 서비스를 직접 뜯어보고, 경험하고, 토론하는 '고관여 경험의 무대'를 제공합니다.
'얼마나 노출되었는가?'보다, 업계 오피니언 리더의 뇌리에 파트너사의 비즈니스를 각인시키는 '실질적인 결과'를 만들어냅니다. 월요일 출근길의 업계 트렌드가 토요일 오전 이없스에서 가장 먼저 정의되고 공유됩니다.
가장 트렌드에 민감한 집단이 10년간 선택했다는 것은 이없스만의 대체 불가능한 퀄리티를 증명합니다.
실무 핵심 인재부터 예산 결재권을 가진 C-레벨까지. 파트너사의 핵심 타겟이자 잠재적 B2B 고객입니다.
스크롤 한 번에 지나가는 광고가 아닙니다. 매 스터디 80% 이상이 집중도 있게 참여합니다.
모든 모집이 1시간 내 마감될 만큼 충성도가 높습니다. 브랜드는 '광고'가 아닌 '인사이트'로 수용됩니다.
브랜드의 본질을 현업 마케터들의 실무와 라이프스타일에 가장 자연스럽고 강력하게 침투시키는 협업만을 제안합니다.
| 상품명 | 개요 | 진행 가이드 및 조건 |
|---|---|---|
| 1. 이없스 바이럴 패키지 |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해 마케터들에게 브랜드를 직접 경험시키고 바이럴을 유도하는 체험·확산형 패키지 | 비용의 10% 콘텐츠 광고 소진 [선택] 추가 마케팅 채널, 인플루언서 멤버 부스팅(별도 협의) [조건] 이없스 전용 베네핏 포함 필수 |
| 2. 메인 스터디 인사이트 딥다이브 |
정규 세션에 참여해 브랜드/제품을 소개하고, 비즈니스 과제를 집단지성으로 해결하는 전략·심화형 패키지 | 스피치(5분) 또는 메인 발제(20분+토론) [선택] 심층 컨설팅, 콘텐츠 제작, FGI 등 추가 협의 [조건] 단순 세일즈 피칭 금지 |
| (커스텀) 기업·단체 맞춤형 |
이없스의 기획력과 500여 명의 전문가 DB를 결합해 마케팅 해커톤, FGI, 행사·교육을 설계하는 맞춤형 턴키 솔루션 | 프로젝트 규모에 따른 맞춤 예산 제안 [조건] 대규모 리소스 투입으로 최소 2개월 전 사전 협의 |
마케터들에게 특화된 디지털 채널과, 현업 마케터들의 손에 브랜드를 쥐여주는 온·오프라인 경험을 제공합니다.
멤버 전용 비공개 채널 및 공식 브런치·인스타그램(총 팔로워 5,000명)을 활용한 맞춤형 콘텐츠 기획.
오프라인 스터디 현장(약 100여 명) 내 제품·서비스 체험 환경 조성. 오프닝에서 운영진이 직접 핵심 소구 포인트를 피칭합니다.
수천만 원대 리서치 에이전시나 FGI에서도 얻기 힘든, 업계 최전선 마케터들의 날 것 그대로의 피드백을 얻습니다.
스터디 오프닝 시간대 단독 배정. 파트너사 핵심 담당자가 자사의 인사이트 및 마케팅 사례를 발표.
파트너사가 겪고 있는 실제 실무 과제(타겟 확장, 신규 런칭 등)를 조별 딥다이브 토론 주제로 활용.
이없스의 기획력과 현업 전문가 네트워크를 결합한 파트너사 전용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70여 명의 현업 마케터가 2시간 동안 파트너사의 실무 고민을 해결하는 실전형 해커톤.
잠재 고객을 모객하는 온·오프라인 기획 행사(세미나, 팝업, 네트워킹 등)를 턴키로 지원합니다.
500여 명의 현업 전문가 커뮤니티를 활용한 FGI, 전문가 컨설팅, 임직원 교육을 수행합니다.
※ 기획 및 교육 커스텀 프로젝트는 대규모 리소스가 투입되므로 최소 2개월 전 사전 협의가 필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