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없스는 시즌마다 아주 짧게 문을 열었다 닫습니다. 평균 30:1의 경쟁률을 뚫어야 하는 자리인 만큼, 모집은 예고 없이 시작되고 빠르게 마감됩니다. 가장 먼저 소식을 받아보세요.
약 30:1의 경쟁률을 거친 '검증된' 현업 담당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연차와 무관하게 모두가 최소 1회 발제하고, 매번 한 번 이상 발언합니다.
높은 밀도와 신뢰도를 유지하기 위해 아래 5가지 원칙을 엄격하게 지킵니다. 지원 전에 꼭 읽어주세요.
이없스는 현업 마케터, 커뮤니케이터, 그 언저리 분들의 비공개 커뮤니티입니다
모임의 목표는 과정에 있으며, 그 과정은 무엇보다 참여자들이 재밌어야 합니다
모임의 기본은 오프라인 스터디이며, 격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3시간 동안 진행됩니다
모든 멤버는 최소 1회 발제하고 한번 이상 발언하며, 상황이 허락하는 한 참여합니다
나이나 경험을 존중하지만, 여기에는 어떤 권리나 의무도 없습니다. 서로 예의를 지켜주세요
"세미나는 듣고 나면 끝인데, 여기는 제 이야기를 해야 해서 다음 주 업무가 바뀝니다."
"업계 사람들 만나는 자리는 많지만, 실패한 이야기를 이렇게 솔직하게 하는 곳은 처음이었어요."
"토요일 아침에 나오는 게 쉽지 않은데, 3년째 나오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조별 토론에 있어요."
"주니어라 주눅들 줄 알았는데, 연차 상관없이 다 물어보고 다 답해주는 분위기가 놀라웠습니다."
정해진 주기가 없습니다. 시즌이 끝나는 시점에 결원이 생기면 아주 짧게 열었다 닫습니다. 모집 알림을 신청해두시면 열리는 즉시 안내드립니다.
이없스는 현업 마케터·커뮤니케이터, 그리고 '그 언저리' 분들의 커뮤니티입니다. 서비스 기획자, PR, 콘텐츠, 개발자, 디자이너, 대표까지 마케팅에 기반한 다양한 직무가 함께합니다.
모임의 기본은 오프라인입니다. 온라인 참여도 가능하지만, 상황이 허락하는 한 오프라인 참여를 전제로 합니다. 매 세션 오프라인 70명, 온라인 30명 규모로 진행됩니다.
네. 모든 멤버는 최소 1회 발제합니다. 다만 대단한 노하우나 정답이 아니라, 현업에서 부딪힌 솔직한 고민을 던지는 자리입니다. 운영진이 함께 준비를 돕습니다.
시즌별 회비가 있습니다. 금액과 납부 방식은 모집 오픈 시 안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