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오전 10시, 100여 명의 마케터들의 발제와 토론으로 현장의 노하우를 나눕니다.
이름없는스터디(이없스)는 2016년 시작된 현업 마케터, 그 언저리 분들의 비공개 커뮤니티입니다. 평균 30:1의 경쟁률을 뚫은 약 150여 명의 멤버들이 격주 토요일 오전 10시마다 오프라인 스터디를 갖습니다. 이없스의 스터디는 흔한 강의나 세미나가 아닌, 발제와 토론이 중심이 되는 '현장의 노하우와 살아있는 이야기'의 장입니다. 그 외에도 외부 대상의 심화 학습 기획, 기업 컨설팅, 플리마켓, 워크숍, 대학생 및 소상공인 지원 등 '마케터라서 즐거운' 다양한 활동을 함께 펼쳐나가고 있습니다.
비슷한 것은 많았지만 지금까지 남아있는 것은 없습니다. 2016년부터 멈추지 않고 성장해 온 마케터 커뮤니티입니다.
평균 30:1의 선발 과정을 거친 대기업, IT플랫폼, 미디어, 학계 등 150여 명의 검증된 마케터가 함께합니다.
매 스터디는 전체 멤버의 80% 이상이 참여합니다. 스크롤 한 번에 지나가는 관계가 아닙니다.
모든 스터디 및 프로젝트 모집이 평균 1시간 이내 선착순 마감되는 팬덤과 결속력을 자랑합니다.
직접 말하고 나눠야 내 것이 됩니다.발제는 토론을 위한 미끼일 뿐입니다.
'선지자의 답 제시'가 아닌, 동등한 입장에서 실무 고민을 나누고 토론하며 스스로 노하우와 방법론을 체화하는 '격주 워크숍' 형태
스터디 참여는 선착순으로 이루어지며, 오픈 후 보통 1~2시간 이내에 100명(오프라인 70명, 온라인 30명) 선착순 마감
해당 시즌 멤버들의 관심사와 현업 노하우에 따라 마케팅 이슈, 성공/실패 사례, AI·Tech, 콘텐츠, CSR 등 폭넓게 구성
이름없는스터디는 높은 밀도와 신뢰도를 유지하기 위해 아래의 5가지 원칙을 엄격하게 준수합니다.
이없스는 현업 마케터, 커뮤니케이터, 그 언저리 분들의 비공개 커뮤니티입니다
모임의 목표는 과정에 있으며, 그 과정은 무엇보다 참여자들이 재밌어야 합니다
모임의 기본은 오프라인 스터디이며, 격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3시간 동안 진행됩니다
모든 멤버는 최소 1회 발제하고 한번 이상 발언하며, 상황이 허락하는 한 참여합니다
나이나 경험을 존중하지만, 여기에는 어떤 권리나 의무도 없습니다. 서로 예의를 지켜주세요
진지하지만, 즐겁지 않으면 오래가지 못합니다. 토요일 아침 10시에 모이는 이유는 결국 이 시간이 재미있기 때문입니다.
업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커뮤니티인 만큼, 약 30:1의 치열한 경쟁률을 거친 '검증된' 현업 담당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없스의 실체는 기록에 있습니다. 매 세션은 브런치에 정리돼 누구나 읽을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160편의 기록이 쌓였고, 3,400여 명이 구독하고 있습니다.
업계 매체들이 이없스를 다뤘습니다. 10년 동안 이어진 마케터 커뮤니티가 어떻게 굴러가는지, 바깥의 시선으로 정리된 기록입니다.

"다양한 마케팅 경력을 바탕으로 재미있는 일을 기획합니다"